미래사목연구소 소개 및 정신

설립

2001년 교구 시노드의 결실로 교구장의 뜻을 받들어 교구 산하 연구소로 설립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미래사목연구소는 2001년 설립된 이후 줄곧 한국천주교회의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뛰어왔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교회 장상들과 사제 및 수도자들은 물론 신자들로부터 큰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리며 소개 올립니다.

사단법인 미래사목연구소는 고작 스물넷의 나이인 1950년 10월 어느 날, 불같은 사명감을 가지고 신앙을 전파했다는 이유로 김포 고촌 천등고개에서 순교한 송해붕 요한 세례자를 사부로 모시고 그의 순교터에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유훈을 받들어 한국천주교회의 성장 및 세계 복음화를 위해 오늘도 정진하고 있습니다.

열성

"보통의 열성은 보통의 일밖에 못한다. […] 삼천리 강산 동포의 무리를 진리의 성신으로 성화시키 위하여서는, 첫째 보통이 아닌 초자연적인 열성, 둘째 예수 성심에 취한 열성으로 피눈물 섞인 희생과 고통을 극복하는 정신이어야 한다"(송해붕 요한 세례자 유훈).

송해붕 요한 세례자는 열정적인 복음 선포자, 탁월한 교육자, 의욕적인 집필가, 목숨을 내어 놓은 사목자였습니다.

정신

미래사목연구소는 천상에 이러한 정신적 지주를 모시고 다음의 세 가지 정신으로 혼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하나, 성령의 신바람

성령의 감도와 은사로써 의무신앙을 넘어 은총신앙을 지향하며 연구하고 교육한다.

둘, 복음증거 열정

송해붕 요한 세례자를 영적 사부로 모시고 그의 복음증거 열정을 계승한다.

셋, 첨단미래정보

첨단미래정보를 파악하고 이에 부응하는 사목대안을 모색한다.

CI 소개

한반도에서 복음(Evangelium)이 아시아로, 세계로 날아감을 상징합니다.